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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도지사, 전남체육회 상임부회장 김홍식 교수 임명 이낙연 전남도체육회장(도지사)은 그동안 공석이던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에 김홍식 전 전라남도체육회 상임이사(60동신대 생활체육학과 교수)를 임명하는 등 집행부 개편을 마무리 지었다고 20일 밝혔다.김 상임부회장은 중앙 및 지역체육계에 탄탄한 인맥을 갖춰 2016년 도정의 아쉬웠던 점 가운데 하나인 체육분야 위축에 새로운 활력이 기대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지사는 이날 도 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해 상임부회장 임명 동의(안)과 집행부 임원 보선(안), 전라남도체육회 고문 위촉 동의(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이사회에서 이 지사는 “전남체육회의 내부과제를 해결하고 중앙의 변화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체육회 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풍부한 경험과 인맥을 갖춘 전문체육인을 집행부에 보강하고 전남체육회가 대한체육회 및 중앙정부와 원활한 소통으로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동반성장을 도모해야 한다”는 개편방향을 밝혔다.따라서 이날 임명된 김홍식 상임부회장은 이러한 조건을 갖추고 열정을 가진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전남체육회에서 17년 동안 이사로 활동한 것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통합추진위원, 광주시 체육회 상임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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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겨울 먹거리 2선 추천 전남 고흥군은 지역의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명소와 지역특화 먹거리를 사계절로 선정해 관광활성화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흥군은 겨울 관광지 3선 추천에 이어 두 번째로 고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겨울 먹거리 2선’을 추천했다.겨울 먹거리 2선은 제철음식인 고흥산 굴과 매생이로 만든 뜨끈한 국물요리부터 전, 젓갈과 다가오는 설 명절을 위한 음식까지 다양한 겨울의 맛을 소개했다.동국여지승람에도 소개된 전라도의 특별한 맛인 ‘고흥산 굴’은 바닷속에서 기르는 수하식 방식으로 서해안의 만조 때에만 굴이 먹이활동을 하는 지주식 굴과는 달리 끊임없이 영양분을 섭취해 굴알이 크고 탱글탱글한 것이 특징이다.회로 먹거나 쪄먹어도 그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지만, 지역 향토음식인 ‘피굴’은 고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이다.펄펄 끓인 물에 굴을 잠기도록 넣어서 7~8분간 익히다가 굴이 다 익으면 건져내고 삶은 물은 찌꺼기를 가라앉힌 윗물만 따라서 식힌다.그 물에 굴살을 넣고 송송 썬 파와 김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먹는 것이 바로 ‘고흥 피굴’이다.고흥에만 있는 이 피굴은 시원한 국물에 입 안 가득 오동통하고 보드라운 굴살의 오묘한 느낌과 씹을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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