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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보성군은 이순신 장군이 걸어간 형극의 길, 십자가의 길

이순신의 DNA에서 배우는 ‘한국형 리더십’ 성료

 

 

전남 보성군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칠천량 해전으로 참패한 조선 수군의 재건을 모색하며 고뇌에 찬 몸과 마음으로 예수처럼 걸어 간 형극의 길이다.

보성군은 16일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6급 중견간부 공무원 이상 230여명을 2기로 나눠 ‘보성군 공직자 이순신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간부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핵심소양인 리더십 발굴 및 결속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충무공의 창조 리더십 원천을 이해하며 조직 내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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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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