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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cheok City, Gangwon Province is the reason for actively promoting the local tourism promotion?

 

 

[Samcheok City=Festival news]  Samcheok City, Gangwon provincial office has come forward to actively promote local tourism. 


Familiarization tours for journalists and university students, and the Power Blog, central departments and agencies employees organizations such ambitious promotional activities to promote the local tourism resources to conduct such events to invite the various layers.


Gangwon - even during three coming 14 days, 15 days two days' Korea Tourism Organization college journalists familiarization tours "that carried out the said 12 days. 


The Pam • The 2015 Tour surfers Chosen 'Best place' to promote local tourism resources Samcheok city college journalists invited 40 people to operate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in this area shows the typical tourist facilities and experience of Samcheok according to the chosen and tourists It was established to contribute to the attraction. 


Pam • The tour participants will experience Tribologists fishing village, ocean rail bikes, yisabu Lion Park, including High1 chuchu Park, Dogye glass village etc. will experience the direct representative of the main attractions Samcheok. These familiarization tours participants are the cultural tourism resources, eco-city of Samcheok together this man and nature [Korea Tourism Organization] to promote concentration through the home page and blog, SNS various channels.



김홍이/조설 선임기자 kotrin3@daum.net
Kim hong-e Senior Reporter, simultaneous interpreter / Senior Reporter Cho seol


강원 삼척시가 지역관광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대학생기자단 팸-투어'를 하는가 하면  파워블로거, 중앙부처 및 기관단체 임직원 등 다양한 계층을 초청하는 행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의욕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원 삼척시는 오는 14, 15일 이틀간 '한국관광공사 대학생기자단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2015년 네티즌이 뽑은 '베스트 그곳'에 삼척시가 선정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대학생기자단 40명을 초청해 삼척의 대표 관광지 및 체험시설을 보여 주고 지역관광자원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증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수로부인헌화공원, 장호어촌체험마을, 해양레일바이크, 이사부사자공원을 비롯해 하이원추추파크, 도계유리마을 등 삼척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이들 팸투어 참가자들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생태도시 삼척의 문화관광자원을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및 블로그,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집중 홍보하게 된다. 


김홍이/조설 선임기자 kotrin3@daum.net
Kim hong-e Senior Reporter, simultaneous interpreter / Senior Reporter Cho 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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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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