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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순실 휴대폰 닦아준 이영선 "경호원으로서 몸에 밴 행동일 뿐"

"경호전공자로서 연장자에 대한 습관이다"



[축제뉴스=김동문 기자]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이 최순실 씨의 개인 비서 의혹에 대해 손사래를 쳤다.

이영선 행정관은 12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서 이같은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특히 최순실의 휴대폰을 닦아주는 장면이 포착된 영상에 대해 "최순실 씨가 나보다 연장자이고 경호전공자로서 몸에 밴 습관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언론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2014년 신사동의 한 의상실에서 찍힌 것이다. 이 영상에서 이영선 행정관은 최씨에게 전화를 건네기 전 와이셔츠로 스마트폰 액정을 닦아 이른바 '개인 비서' 논란에 불씨를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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