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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행사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웹툰 공모전‘ 인기

출품 의향자들은 주로 “마스코트인 해초, 미초가 완도를 여행하는 컨셉으로 작품을 구성할 예정인데, 완도군청 문화관광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사진을 사용해도 되는지”와 “박람회 사이트 내에 있는 각종 사진과 영상을 사용해 작업을 할 경우, 모방에 해당하는지 여부” 등을 질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직위는 “완도군청과 박람회 사이트 내 사진과 영상 등을 활용해 창작적인 요소를 가미하면 도용이나 모방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적극적으로 웹툰 작품을 창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웹툰 공모전은 1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응모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과 재외동포, 국내 거주 외국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3명 이하로 팀을 구성해 10컷 이상 완결본을 출품해야 하며 중복 출품은 불가능하다.


창작 주제는 3가지로 ▲해조류의 가치와 중요성 ▲해조류의 미래 산업 발전 가능성 ▲완도의 관광지를 소재로 웹툰으로 표현하면 된다.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은 대상 1명(팀), 우수상 2명(팀), 입선작 6명(팀)을 포함한 총 9명(팀)으로 총 4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를 위해 각종 영상 제작, 인쇄물 제작 등에 쓰이게 되며, 자세한 응모 요강은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홈페이지(www.wandoexp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공동 주최하며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을 주제로 2017년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 24일간 전남 완도군 완도해변공원에서 장보고기념관을 연결하는 EXPO 벨트에서 개최된다.


2017국제해조류박람회 웹툰 공모전이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

재)완도해조류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신우철)에 따르면 박람회 개막 D-100일을 기념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웹툰 공모전’에 많은 출품문의가 들어오는 등 최근 뜨거워진 웹툰 열풍을 실감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품 의향자들은 주로 “마스코트인 해초, 미초가 완도를 여행하는 컨셉으로 작품을 구성할 예정인데, 완도군청 문화관광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사진을 사용해도 되는지”와 “박람회 사이트 내에 있는 각종 사진과 영상을 사용해 작업을 할 경우, 모방에 해당하는지 여부” 등을 질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직위는 “완도군청과 박람회 사이트 내 사진과 영상 등을 활용해 창작적인 요소를 가미하면 도용이나 모방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적극적으로 웹툰 작품을 창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웹툰 공모전은 1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응모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과 재외동포, 국내 거주 외국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3명 이하로 팀을 구성해 10컷 이상 완결본을 출품해야 하며 중복 출품은 불가능하다.
 

창작 주제는 3가지로 ▲해조류의 가치와 중요성 ▲해조류의 미래 산업 발전 가능성 ▲완도의 관광지를 소재로 웹툰으로 표현하면 된다.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은 대상 1명(팀), 우수상 2명(팀), 입선작 6명(팀)을 포함한 총 9명(팀)으로 총 4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를 위해 각종 영상 제작, 인쇄물 제작 등에 쓰이게 되며, 자세한 응모 요강은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홈페이지(www.wandoexp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공동 주최하며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을 주제로 2017년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 24일간 전남 완도군 완도해변공원에서 장보고기념관을 연결하는 EXPO 벨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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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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