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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종합

공승연, 동생 트와이스 정연 챙기는 '언니미' 한가득...'우리 언니였으면'


배우 공승연이 시상식에서 동생인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의 사회생활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동생 사회생활 챙겨주는 언니"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있다.

해당 게시물은 '2016 SBS 연예대상'에 나란히 참석한 트와이스 정연과 공승연 자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게시물 속 공승연은 정연의 소속사 대표인 박진영이 수상을 하자 정연에게 꽃다발을 챙겨주며 다급하게 등을 토닥이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자 정연이 허둥지둥 무대 위로 올라가 박진영에게 꽃다발을 안기고 가볍게 포옹을 하는 사진이 게시됐다.

네티즌은 "공승연같은 언니 있었으면 좋겠다. 정연 헐레벌떡 올라가는거 너무 귀엽다", "정연은 언니가 있어서 든든하겠다. 유자매 둘다 귀엽다", "친자매가 같은 분야에서 일하니까 의지되고 좋겠다. 공승연에게서 언니미가 뿜뿜!!", "공승연이 정연 떠미는거에서 웃었다. 언니가 최고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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