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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광주

정유년 경천면 경로당 순회 방문 완료!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중심의 소통행정

경천면(면장 박일근)은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지역 10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16년 군정 성과를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순회 방문은 지난 한 해 동안 경천면 직원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행정참여로 완주군 부서별 민원응대 평가 최우수, 2016년 온실가스 감축 우수 읍면 평가 최우수, 2016년 하반기 체납세 징수 평가 우수면의 실적을 거둔 것에 대한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전했다.

 

경천면·강서구 염창동 주민센타 도·농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경천면 특산품인 곶감, 대추, 두부, 청국장, 된장, 간장, 참기름, 들기름 등 3,000여만원 상당의 다양한 물품의 판로 개척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함을 알렸다.

 

또한 구룡천 둔치 제방 7,000여 평에 꽃밭을 조성하여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을 식재하고, 생활쓰레기 분리수거장 주변의 양심꽃밭 조성은 불법소각과 투기가 만연했던 생활쓰레기 적환장의 이미지를 탈바꿈시킨 우수시책으로 뽑을 수 있다.

 

아울러 정유년 새해에는 원가천마을 농로포장사업 외 21개 주민참여예산 확보 및 면사무소 옆 200여평의 토지를 매입하여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등, 면민들의 숙원을 해결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에 경천면 박일근 면장은 향후에도 관내 경로당을 수시로 방문하여, 주민들과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군민행복을 최상의 가치로 두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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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면  정유년  경로당  소통행정  현장중심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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