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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종합

‘맨투맨’ 정만식 박해진, 어떤 역할 맡았나 봤더니...꿀케마 예약

‘맨투맨’ 정만식의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10일 JTBC ‘맨투맨’(MAN x MAN) 제작진은 극중 국정원 출신 검사이자 박해진의 든든한 아군 정만식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스틸컷에는 콧수염에 모자와 안경을 쓰고 벨보이 신분으로 위장을 한 정만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 정만식은 택배기사 복장을 하고 박해진과 나란히 진지하게 생각에 잠겨 있는가 하면 양복 차림으로 두 손을 곱게 모으고 서서 박해진을 지켜보고 있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만식은 극중 국정원 출신 대검 공안부 검사이자 김설우에게 명령을 내리는 책임관 이동현 역을 맡았다. 국정원 최정예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 분)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이자 아군으로 극의 주요한 축을 이끌게 되는 핵심 인물 중 하나이다.


다소 무겁고 딱딱하게 표현되는 전형적인 정부 고위 관료의 모습을 벗고 언제 어디서든 박해진이 있는 곳이라면 신출귀몰한 모습으로 등장해 그의 팅커벨과 같은 친근한 존재감으로 ‘맨투맨’ 속 반전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 분)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코믹 멜로 스파이 첩보 액션 드라마다. 올해 상반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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