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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종합

'리틀 이영애' 윤주영, 정유년 봄날 화촉 밝힌다

3월 1일 세 살 연상 예비신랑과 결혼식



[축제뉴스=김동문 기자] 배우 윤주영(37)이 새 봄의 신부가 된다.

10일 티브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윤주영은 오는 3월 1일 금융업에 종사하는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는 3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이며 결혼식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다.

해당 보도에서 윤주영은 “VOS 박지헌 오빠의 소개로 만나 1년6개월 정도 교제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남은 인생을 함께할 수 있겠다는 믿음이 있어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배경을 밝혔다.

윤주영의 결혼식 사회는 KBS 이선영 아나운서가 맡기로 했다. 여기에 가수 박지헌과 팝페라 가수 김은정 등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윤주영은 지난 2003년 영화 ‘소금인형’으로 데뷔한 15년차 배우다. 영화 ‘애자’ ‘방자전’ ‘짓2 : 붉은 낙타’ 등과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아가씨를 부탁해’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무신’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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