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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광주

겨울방학 맞은 이리고 학생들 연탄배달 봉사



이리고등학교(교장 정낙무) 학생들이 연탄배달 봉사를 하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교내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한 연탄 2,000장을 지난 1230, 17일 총 2회에 걸쳐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생활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6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겨울방학임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40여명과 선생님들이 추위를 잊은 채 사랑의 연탄을 나르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임유태 남중동장은 최근 한파로 인해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연탄을 나누어준 이리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연탄들이 쌓일때마다 남중동 행복 온도의 열기가 따스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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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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