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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광주

2017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시무식, 활발한 활동 기대

장학금 전달 & 사랑의 연탄(1,000장)나눔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이성윤 사무국장(센터장 직무대행)은 지난 6일 김홍기 부군수, 센터 운영위원들 그리고 자원봉사단체장 및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희망찬 출발을 위한 시무식을 가졌다.

 

시무식은 내빈소개, 장학금전달, 센터소개 및 신규봉사활동 설명,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으며 이후 1,000장의 연탄으로 봉동지역 거주 소외계층 3곳을 선정 연탄나눔 봉사로 이루어졌다.

 

진행 중 이루어진 장학금전달은 센터 뜨개봉사단이 지난 2016년 완주와일드푸드축제시 웰빙수세미, 목도리 등 판매 수익금으로 관내 학교에 다니는 학생 5명을 선정하여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또한 센터는 2017년도 신규사업을 소개하고 공유함으로써 완주군 전 지역에 퍼져있는 군민들이 자원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계기마련 및 참여 문화 확산에 커다란 희망과 발전을 기대했다.

 

김홍기 부군수는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나눔과 실천 따뜻한 봉사의 손길을 보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활동에 존경과 박수를 보내며 늘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가야 한다는광휘일신(光輝日新)’의 정신으로 으뜸도시 완주 실현에 다함께 매진하자고 당부하고 2017년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2017년에도 자원봉사 물결을 타고 행복한 완주, 으뜸완주가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센터가 하나되어 열정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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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장학금전달  와일드푸드  으뜸완주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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