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4 (금)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산업

K8 베일 벗어…"아우디 7시리즈, 벤츠 CLS, BMW 6시리즈 아성 노린다"

8일(현지시간) ‘2017 북미 국제 오토쇼' 사전 미디어행사서 첫 공개



[축제뉴스=김동문 기자] 베일에 싸여있던 기아자동차 ‘K8(가칭)'이 언론에 공개됐다.
 
기아자동차는 8일(현지시간) 미국 러셀 인더스트리얼 센터(Russell Industrial Center)에서 열린 ‘2017 북미 국제 오토쇼(2017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m, 디트로이드 모터쇼)’ 사전 미디어 행사에서 ‘K8’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특히 K8은 스포츠세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아우디 7 시리즈, 벤츠 CLS, BMW 6시리즈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K8은 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GT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델이다.
 
기아차에 따르면 K8은 ‘녹색 지옥’이라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테스트를 거져 강력한 동력 성능과 안정적 주행감, 강한 내구성 등을 실현했다. K8에는 ▲세타Ⅱ 2.0 터보 GDi ▲람다Ⅱ V6 3.3 트윈 터보 GDi 두 종류의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다. 가솔린 2.0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이며, V6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과 최대토크 52.0kgf·m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