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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종합

22년차 배우 이세영 폭풍연기…"뱃속 아기가 최고의 혼수"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서 임신 사실 밝혀



[축제뉴스=김동문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세영이 폭탄 선언을 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는 민효원(이세영 분)이 강태양(현우 분)과 결혼하기 위해 임신을 선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세영은 이날 극중에서 민효상(박은석 분)과 최지연(차주영 분)의 결혼을 막고자 한은숙(박준금 분)에게 "산부인과 다녀왔다.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은숙은 "결혼도 하기 전에 애부터 들어섰으니 창피해서 어떡하냐"며 슬퍼했고 효원은 "요즘 뱃속의 아기가 최고의 혼수다"고 아무렇지 않다는 듯 말했다.

화가 난 은숙은 "뱃속의 아기는 언제 만들어졌냐"며 효원(이세영 분)을 때렸다. 이에 효원은 "결혼 서둘러야겠다. 지금 결혼해야 하니까 허니문 베이비로 속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은숙은 "그러니까 엄마 말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강태양한테도"라고 강조했다.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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