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3 (금)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인물포커스

황주홍 의원 입법활동, 전체 국회의원 중 상위 1%

- 총 79건으로 발의건수 3위, 전남 2위
- 통과율 전체 공동 3위, 전남 2위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군)20대 국회 개원 이후 상위 1%안에 드는 입법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황 의원에 따르면 작년 53020대 국회가 출범한 이래 1230일까지 총 79건의 법안을 발의해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전남·광주지역에서는 주승용 의원에 이어 두 번째 기록이다.

 

황 의원이 발의한 법안 가운데는 일명 고향세법이라 불리는 농어촌발전을 위한 공동모금 및 배분에 관한 법률안’, ‘농어업발전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석재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안’ ‘퇴직공무원의 사회기여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등 총 6건의 제정법안이 포함돼 있다.

 

통과 건수를 기준으로 보면 총 12건으로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공동 3위를 차지했다(일부에서 11건으로 보도한 것은 오류).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 국적법, 난민법 등과 같은 개정법을 비롯해 제정법인 국제항해선박 등에 대한 해적행위 피해예방에 관한 법률이 포함돼 있다. 이 제정법은 작년 128일 국회를 통과해 1227일 공포됐다.

 

황 의원은 총 79건의 법률안을 발의하고 이 가운데 12건이 통과됨으로써 15%의 가결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입법활동은 국회의원의 가장 기본적인 헌법상 의무이자 권리이기 때문에 절대 게을리 할 수 없다국민들이 불편해 하는 사항이나 농촌의 발전과 농업인의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입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