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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종합

임창정 '두번째' 장가가는 날…"스타급 웨딩싱어 총출동"

6일 오후 6시 30분 18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식



[축제뉴스=김동문 기자] 배우 겸 가수 임창정(44)이 18세 연하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임창정은 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가졌다. 결혼 상대는 임창정이 지난해 9월 교제 사실을 알린 26세 요가 강사다.

두 사람은 2015년 5월 한 모임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창정은 예비신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13집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담기도 했다. 신부는 현재 임신 중이며 5월 중순께 출산할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에는 오지호와 변정수, DJ.DOC와 같은 소속사 그룹 유키스와 라붐 등이 자리해 임창정의 결혼을 축하했다. 더불어 두산베어스 유희관 선수와 가수 케이윌, 휘성이 축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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