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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벌써 예견됐던 전원책 파문…"죄없는 女리포터에 날 세워"

'JTBC 신년토론' 앞서 강지영 아나운서에 "개념 없다" 발언



[축제뉴스=김동문 기자] 'JTBC 신년토론'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인 전원책 변호사가 이날 방송에 앞서 여자 아나운서에게 막말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일 'JTBC 신년토론' 생방송에 앞서 JTBC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출연 논객들을 미리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강지영 아나운서가 전원책 변호사의 대기실을 찾았는데 전 변호사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 것.

JTBC는 신년토론 생방송 사전 이벤트로 페이스북에서 인터넷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전원책 변호사가 강지영 아나운서에게 "편안하게 있자. 왜그러냐. 사전에 이런거 찍는다고 허락받았냐"고 언성을 높이는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타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강지영 아나운서는 대기실 밖으로 나섰고 그 뒤로 "개념이 없다"고 쏘아붙이는 전원책 변호사의 말이 들려왔다. 이에 강지영 아나운서는 "분장을 안 마쳐서 당황한 거 같다"며 애써 상황을 모면했다.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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