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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완영의 '수상한' 덴마크行…"공교롭게도 정유라와 동선 겹쳐"

지난달 31일부터 덴마크, 프랑스 시찰 중



[축제뉴스=김동문 기자]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이 현재 정유라가 체포된 덴마크에서 출장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완영 의원은 지난달 31일부터 6박 8일간 ‘AI 방역제도 관련 해외 시찰’ 명목으로 덴마크, 프랑스 등을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교롭게도 2일 덴마크에서 정유라 체포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의혹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공교롭게도 이완영이 덴마크에 있네. 우연의 일치인가 필연인가” “왜 하필 정유라가 덴마크에 있는데 이완영이 덴마크에 있었을까” “이완용 아니 이완영은 청문회도 버리고 덴마크로 출장을 가버리네. 우연이 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유라 씨는 1일 저녁(현지시간) 덴마크 북부 올보르에서 불법체류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정 씨의 변호를 맡은 이경재 변호사는 “사태의 엄중함 때문에 정유라가 겁을 먹고 귀국을 주저했던 것"이라며 "국내에 오면 사실대로 얘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유라의 혐의 사실에 대해 방어할 것은 방어하고 밝힐 것은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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