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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완주 으뜸상품권, 2017년부터 5% 할인판매

지역자금 순환, 경제활성화 등의 효과 배가 기대

 

 

 

내년부터 완주으뜸상품권의 할인판매율이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과 동일한 5%로 인상된다.

 

 완주군은 2017년부터 완주으뜸상품권의 할인율을 3%에서 5%로 인상해 유통한다고 29일 밝혔다.

 

 완주으뜸상품권은 완주군에서만 유통되는 지역화폐로서, 장기적이고 글로벌한 경기침체에 대응한 완주군의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중 하나로 뽑힌다.

 

 작년부터 유통해온 완주으뜸상품권은 완주군 내 전통시장은 물론이고 가맹만 하면 어떤 업종의 점포든 취급 가능하여 가맹점이 1천개를 넘어섰다.

 

 상품권에 대한 군민들 인식도 개선되어 지역경제를 위해 동참하자는 분위기가 확산 중이다.

 

 이에 완주군은 이러한 주민 관심과 활용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할인판매율을 인상, 완주으뜸상품권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는다는 계획이다.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하여 지역통화량을 늘리고, 소상공인 보호 및 전통시장 육성 등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유통되기 시작한 완주으뜸상품권은 올해 12월까지 판매액이 107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유형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정책인 만큼 지역 소재 기업, 각종 기관, 특히 군민들의 참여가 성공여부를 가를 것이라며 상품권 유통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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