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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박주민 의원, 제18회 백봉신사상 수상

수상자 가운데 유일한 초선… “앞으로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서울 은평갑) 의원이 초선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제18회 백봉신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백봉 라용균선생기념사업회는 오늘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제18회 백봉신사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백봉신사상은 독립운동가로 활동하고, 해방 이후 제헌의원, 국회부의장을 역임한 백봉 라용길 선생을 기리고자 1999년 제정되었다. 매년 언론사 정치부 기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하여 모범적이고 신사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국회의원을 선정해 왔다. 지난달 16일부터 30일까지 이루어진 조사에서는 신사의원의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정직성, 사회·국민에 대한 헌신, 정치적 리더십, 의회민주주의 실천, 소통능력 등이 꼽혔다.

 

18회 백봉신사상 대상 수상자로는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 개혁보수신당(가칭) 유승민 의원이 선정되었으며, 신사의원 베스트 10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이석현, 김종인, 우상호, 전혜숙 의원과 국민의당 김관영, 안철수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박주민 의원은 수상자 가운데 유일한 초선의원이다.

 

박 의원은 초선의원으로서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러우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민주주의 발전에 공헌하면서도 국민들의 삶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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