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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조지 마이클, 유명 달리하다…"불후의 캐롤 만든 이의 마지막"

25일(현지시간) 사망, 원인은 불명



[온라인뉴스팀] 영국의 유명 팝가수 조지 마이클이 53세의 나이에 유명을 달리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유명 팝가수 조지 마이클이 크리스마스 당일 사망했다. 현재까지 자세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특히 그가 사망한 날은 그룹 왬(Wham) 시절 앤드류 리즐리와 함께 부른 ‘라스트 크리스마스’가 발매된 날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한다. 

조지 마이클의 사망 소식에 SNS에서는 팝 가수 동료들의 추모 메시지도 이어지고 있다. 듀란듀란은 “재능있는 영혼을 잃었다. 모든 사랑과 위로를 조지 마이클 가족에게 전한다”라고 밝혔으며 엘런 드제너러스는 “그는 뛰어난 재능을 갖췄다. 매우 슬프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가수 글로리아 게이너 또한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는 “조지 마이클의 사망 소식을 들어 유감이다. 나의 기도와 위안을 팬, 친구, 가족에게 보낸다”라는 글을 썼다.  

1963년생인 조지 마이클은 남성 듀오 ‘왬(Wham)’ 출신의 가수로 ‘라스트 크리스마스’ ‘케어리스 위스퍼’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솔로로 전향한 뒤에는 ‘페이스(Faith)’를 비롯해 빌보드 싱글차트 1위 곡을 4개나 내면서 슈퍼스타로 인정받았다. 1983년 데뷔 이후 1억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조지 마이클은 빌보드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아티스트 100명에도 이름을 올렸다.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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