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2 (목)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공연

4인조 걸밴드 '워킹 애프터유' 크리스마스 투어 일정

- 24일 저녁 6시 전남 강진 오감통 실내 공연장에서 1박 2일 팬미팅으로 마감


변함없는 K-R0CK (케이 락)의 메신저 '워킹 애프터유'가 2016 클럽투어 대장정을 수원 권선구 세류동에 위치한 '투게더 홀'에서 정점을 찍고 12월 23일 금요일 3시 강진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전남지역 우수 뮤지션 선발대회 초청 게스트로 참가한 뒤 같은 날 23일 6시 천안시 신부동의 '클럽 유즈드' 게스트 공연과 24일 저녁 6시 강진 오감통 실내 공연장에서 1박 2일 팬미팅을 가진다.
 
해마다 전국의 클럽 공연을 가지면서 끊임없는 열정으로 활동을 다져온 4명의 걸밴드 '워킹 애프터유'의 활동은 12월 23일과 24일 일정에서도 보여 주듯이 거침없는 행보로 락의 전령사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24일 저녁 6시 강진의 오감통에서 열리는 팬미팅은 새로운 음반 수록곡을 먼저 선보이는 '신보 프리뷰 공연'과 함께 기존의 음반 수록곡을 '새로운 워킹 애프터유' 스타일로 편곡한 곡을 접할 수 있으며 강진 오감통 게스트 하우스에서 지원을 받아 1박 2일간의 팬미팅이라는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한다.
 

워킹 애프터유(Walking After U 보컬-해인, 베이스-민영, 드럼-아현, 건반-써니)는 "강진 오감통에서 2월에 발매될 세 번째 음반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인데 이번 24일 1박 2일간의 팬미팅에 참가한 '워킹 애프터유 음악가족'과 함께 음반의 타이틀을 정 할 예정이다."라고 피력했다.
 
대구 출신인 보컬 '해인(93년생)'과 드럼 '아현(93년생)', 광양 출신인 베이스 '민영(94년생)', 그리고 서울 출신인 건반 '써니(90년생)'의 '워킹 애프터유(Walking After U)' 조합이 펼치는 세 번째 음반 수록곡은 '아리랑, Good night, 1/2, Strike zone, punch' 5곡이 우선 선정되어 음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강진 오감통에서의 음반 작업을 마무리 한 뒤 2월에 음반 발매 예정인 '워킹 애프터유(Walking After U)'는 2017년 상반기 일본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계획 클럽 투어를 예정하고 있다.
 
소속사인 라임라이트의 수장 '김재선'은 "이번 일본 프로모션 투어는 그동안 해마다 일본 클럽 투어를 실행한 결과는 물론, 일본의 걸밴드 아자젤(AZAZEL)과 함께 한국 3개 대도시(서울, 광주, 부산) 얼스 메이츠(Earth Mates) 투어를 가지는 등 한국과 일본 밴드와의 시험적인 프로모션 투어를 기획하며 준비한 공연이다."라며 "23일과 24일의 일정은 음반 막바지 녹음 전에 '워킹 애프터유 음악가족'들에게 평가받고 조언을 듣기 위해 만든 자리이다."라고 언급했다.

관련기사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