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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성탄선물 국립합창단 세계3대 오라토리오 헨델의 메시아 공연

24일 오후 2시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화의 향연 펼쳐져


솔리스트 더블 캐스팅으로 더욱 화려해진 국립합창단의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공연이 1224일 오후 2시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문화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질 높은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지방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하였다.

 

2016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 그리고 성탄을 맞이하여 준비한 연주회로 구천 예술감독 특유의 섬세한 곡 해석과 국내외 연주경험이 풍부하고 뛰어난 기량의 솔리스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합창단과 바로크 음악을 전공하여 바로크 시대에 대한 깊은 이해와 최상의 연주력을 가진 바로크 전문연주단체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의 완벽한 하모니로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김제시민이면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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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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