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4 (금)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레저

서울시내 6개 공원에서 알찬 겨울방학 보내세요!

- 월드컵공원 등 6개 공원에서 39개의 겨울방학 체험프로그램 운영
- 겨울숲체험, 겨울을 나는 곤충과 나무 만나기 등 자연친화적인 체험 한가득
- 참가신청은 서울의 산과 공원 및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에서 선착순 접수



신나는 겨울방학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따뜻한 집안에서 TV보고 컴퓨터 게임 하는 것도 좋지만 상쾌한 겨울공기 쐬며, 다양한 창작물을 만들고 뛰어다니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건 어떨까? 서울시내 6개 공원에서 39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하여 아이들과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월드컵공원 등 서울 주요 공원 6곳에서 생태체험, 예절교육, 공예교실 등 39가지의 흥미로운 겨울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내년 1월부터 2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겨울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6개 공원은 ▴월드컵공원, ▴길동생태공원, ▴보라매공원, ▴서울숲공원  ▴남산공원, ▴독립공원이다.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는 10가지의 체험 프로그램을 공원사랑방과 공원여가센터에서 운영한다.
서울의 대표적인 생태공원, 강동구 <길동생태공원>은 다양한 자연놀이 체험을 통해 자연의 지혜를 배우는 11가지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동작구 <보라매공원> 커뮤니티센터에서도 8가지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서울숲공원>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겨울 생태 프로그램과 겨울 속 따스한 봄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남산공원> 호현당에서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훈장님에게 전통인사법과 설날 세배하는 방법 등의 전통 예절을 배우는 ‘나는 예의바른 어린이’ 프로그램과 유아들이 유건과 도포를 갖춰 입고 옛 서당교육을 체험하는 ‘호현당 서당체험’을 진행한다.
서대문구 <독립공원>에서는 1월중 매주 수요일에 봄기운을 미리 느낄 수 있도록 종이꽃 리스, 수국화분, 벚꽃장식물을 만드는 손놀이 공방을 운영한다.
참가예약은 12월 20일(화)부터* 각 공원별로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  (http://parks.seoul.go.kr/parks/)

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 (http://yeyak.seoul.go.kr/)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에서 1인당 1~3천원이 대부분이며, 최대 1만원까지이다.

서울시 최광빈 푸른도시국장은 “공원은 겨울철에도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겨울방학을 건강하고 유익하게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기자정보

관리자

축제뉴스 운영 관리자 정보 서비스 책임을 맡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입니다.

'축제'가 모티브가 되어 사회전반에 걸친 기사 및 정보를 서비

스합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필 사진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