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4 (금)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공연

체코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 내한공연

오는 21일 부산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원정희)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체코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를 초청하여 오는 21일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내한공연을 선보인다.

보니푸에리’는 라틴어로 ‘착한 소년들’이라는 뜻으로, 1982년 창단된 체코의 대표 합창단이다.

북미, 유럽, 아시아를 아울러 3,000회 이상의 콘서트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EMI', 'BMG' 등 유명 음악사와 20여장의 컴필레이션 음반 작업을 하였고, 성악가 ’호세 카레라스‘, 그래미상 수상자인 ’바비 맥퍼린‘과의 협연으로 각종 방송 출연을 하며 세계적으로 입지를 굳혔다.

특히, 로마 교황청과 체코 정부 교류 20주년 기념 행사에 초청받아 이탈리아 판테온에서 공연하였으며, 교황 베네딕트 16세와 청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면서 유럽 정상의 소년합창단으로 우뚝 서게 된다.

이번 공연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1부는 클래식 음악의 정수로 ‘아베 마리아’, ‘할렐루야’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2부는 동유럽 민속음악 모음으로 우리가 쉽게 듣기 힘든 동유럽 민요를 △3부는 크리스마스 전세계 음악으로 ‘화이트 크리스마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그리고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등을 연주하며 성탄절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준다.

주  최 : 금정문화회관
입장권 : 1층 4만원/ 2층 3만원 (만 7세 이상)
문  의 : 051) 519-5661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