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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체코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 내한공연

오는 21일 부산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원정희)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체코소년합창단 보니푸에리를 초청하여 오는 21일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내한공연을 선보인다.

보니푸에리’는 라틴어로 ‘착한 소년들’이라는 뜻으로, 1982년 창단된 체코의 대표 합창단이다.

북미, 유럽, 아시아를 아울러 3,000회 이상의 콘서트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EMI', 'BMG' 등 유명 음악사와 20여장의 컴필레이션 음반 작업을 하였고, 성악가 ’호세 카레라스‘, 그래미상 수상자인 ’바비 맥퍼린‘과의 협연으로 각종 방송 출연을 하며 세계적으로 입지를 굳혔다.

특히, 로마 교황청과 체코 정부 교류 20주년 기념 행사에 초청받아 이탈리아 판테온에서 공연하였으며, 교황 베네딕트 16세와 청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면서 유럽 정상의 소년합창단으로 우뚝 서게 된다.

이번 공연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1부는 클래식 음악의 정수로 ‘아베 마리아’, ‘할렐루야’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2부는 동유럽 민속음악 모음으로 우리가 쉽게 듣기 힘든 동유럽 민요를 △3부는 크리스마스 전세계 음악으로 ‘화이트 크리스마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그리고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등을 연주하며 성탄절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준다.

주  최 : 금정문화회관
입장권 : 1층 4만원/ 2층 3만원 (만 7세 이상)
문  의 : 051) 519-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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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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