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2 (목)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경상도

민주평통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 김천시 협의회와 화합의장 마련

영호남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완주군 민주평통자문회의(협의회장 정완철)와 자매결연도시인 김천시 협의회(협의회장 최용남)23일 영호남 교류사업의 일환으로‘2016 영호남 민주평통자문회의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994년에 시작해 올해 22년째 이어오고 있는 교류행사는 해마다 번갈아가며 서로의 지역을 방문해 관광지 답사, 지역특산품 교환 등으로 영호남 상호간 화합과 교류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올해는 김천시 민주평통 회원 20여명이 완주군을 방문. 정부의 대북정책을 좀 더 폭넓게 이해하고, 평화공존의 바탕이 되는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역량 강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간담회 후 완주 로컬푸드직매장과 하이트맥주 공장 등을 방문하는 등 민주평통 지도자간의 우정을 다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먼 길을 찾아와 주신 김천시 민주평통 회원들께 고마움을 표한다완주군과 김천시 교류를 이끌어 온 민주평통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로 교류행사를 확대해 지역 상생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해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관련태그

완주군  김천시  민주평통자문회  영호남 교류  로컬푸드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