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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스터’ 이병헌 “조단위가 됐을 땐 뭐라 부를 것 같아?”

[온라인뉴스팀] 영화 ‘마스터’(제작 영화사 집 |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강렬한 볼거리로 시선을 사로잡는 메인 예고편을 14일 공개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희대의 사기범과 지능범죄수사팀장, 그리고 둘 사이를 오가는 브레인의 짜릿한 추격을 담은 ‘마스터’ 메인 예고편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사기? 푼돈 장난치는 놈들을 사람들은 사기꾼이라고 부르지. 그런데 그게 조 단위가 됐을 때는 뭐라고 부를 거 같아?”라는 ‘진회장’ 대사와 함께 그를 향한 환호성으로 시작되는 메인 예고편은 희대의 사기범이 펼칠 최대 규모 사기 사건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진회장’을 향한 본격적인 추격이 시작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마스터’ 메인 예고편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 볼거리와 더욱 확장된 스케일, 경쾌하면서도 치밀한 전개를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마스터’는 다음 달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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