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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스터’ 이병헌 “조단위가 됐을 땐 뭐라 부를 것 같아?”

[온라인뉴스팀] 영화 ‘마스터’(제작 영화사 집 |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강렬한 볼거리로 시선을 사로잡는 메인 예고편을 14일 공개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희대의 사기범과 지능범죄수사팀장, 그리고 둘 사이를 오가는 브레인의 짜릿한 추격을 담은 ‘마스터’ 메인 예고편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사기? 푼돈 장난치는 놈들을 사람들은 사기꾼이라고 부르지. 그런데 그게 조 단위가 됐을 때는 뭐라고 부를 거 같아?”라는 ‘진회장’ 대사와 함께 그를 향한 환호성으로 시작되는 메인 예고편은 희대의 사기범이 펼칠 최대 규모 사기 사건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진회장’을 향한 본격적인 추격이 시작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마스터’ 메인 예고편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 볼거리와 더욱 확장된 스케일, 경쾌하면서도 치밀한 전개를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마스터’는 다음 달 개봉한다.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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