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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한' 톰 크루즈 '택시' 출연…이영자 또 돌발제안 할까?

[온라인뉴스팀]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의 주연 배우 톰 크루즈가 tvN의 간판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방송인 이영자와 22년 만에 만남을 예고했다.


톰 크루즈는 7일 '잭 리처: 네버 고 백'으로 8번째로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톰 크루즈는 '택시' 녹화에 참여할 예정. 특히 톰 크루즈의 '택시' 출연은 진행자 이영자와 22년만에 재회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톰 크루즈는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첫 번째 내한 당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영자와 첫만남을 가졌다. 프로그램의 진행자였던 이영자는 톰 크루즈에게 자신을 안아 올리면 체력을 인정하겠다는 돌발 제안을 했고 톰 크루즈는 힘든 기색 없이 이영자를 거뜬히 안아 들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국에서의 만남을 누구보다 소중히 생각하는 톰 크루즈는 '택시'에서 이영자가 MC를 맡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반가운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이처럼 '잭 리처: 네버 고 백'을 통해 인피니트에 이어 이영자와도 두 번째 만남을 갖게 될 톰 크루즈는 월드 스타급 예능감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역대급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의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 '잭 리처 : 네버 고 백'은 오는 2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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