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3 (금)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박람회

완도군, SNS 홍보로 해외 관광객 유치한다

내년 4월14일부터 5월7일까지 24일간 완도군 엑스포벨트(완도항~해변공원~장보고유적지)에서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SNS를 통한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해외 홍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달부터 중국과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 세계 5억 명 회원을 보유한 중국 최대 SNS 채널 ‘시나웨이보’와와 전 세계 15억 명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페이스북’을 통해 해조류박람회 소식과 완도의 우수 관광자원을 중국어와 일본어로 홍보하고 있다.

군은 해외 SNS를 통해 해조류박람회 소식과 완도의 우수한 해조류와 관광 자원을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사용자들과 콘텐츠를 교류해 붐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새로운 콘텐츠를 중국과 일본 팔로워들에게 소개하고, 전문적으로 기획·제작해 웨이보(weibo.com/ wandostory)와 페이스북(facebook.com/jpwando) 공식 계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완도군 공식 계정을 알리기 위해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 ‘왕홍(파워블로거)’을 통한 홍보, 국내 대학에 재학중인 유학생을 대상으로한 홍보도 함께 계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한국에 관심이 많은 아시아권 국민들에게 해조류박람회와 완도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완도의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노출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완도군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내년 4월14일부터 5월7일까지 24일간 완도군 엑스포벨트(완도항~해변공원~장보고유적지)에서 개최된다.


관련기사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