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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천

최고수준의 국악관현악 지휘자 임상규 부천을 들썩인다!

부천시 25일 안산시립국악단 초청 ‘도시풍류 in 부천’ 개최



최고수준의 국악관현악 지휘자로 정평받는 임상규가 이끄는 안산시립국악단이 오는 25일 저녁 730,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부천시립예술단 초청으로 도시풍류 in 부천을 공연한다고 국악에이전시 용문이 밝혔다.

 

첫 번째 무대는 임상규 지휘자가 직접 작곡한 국악관현악곡 꿈의전설을 서곡으로 공연의 막을 연다. 미녀국악인 최예림의 유쾌한 사회로 진행, 젊은 소리꾼 최수정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민요연곡이 흥을 더하고, 이정호씨의 모듬북협주곡 ’, 영화음악 OST 캐리비언 해적 등 주옥같은 곡들이 연주된다.


또한 부천의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세계최강 비보이 진조크루가 국악관현악 연주에 환상의 콜라보 무대를 선사한다. 공연의 대미는 대한민국 대표 사물놀이 사물광대와 함께 사물놀이 협주곡으로 피날레가 장식된다.


한편 안산시립국악단은 임상규 상임지휘자를 기점으로 50여명의 단원이 활동하며 연간 100회 이상의 공연으로 전통음악의 현대적 재해석과 다양한 실험을 통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유럽, 아시아 및 세계민속음악을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발굴, 구사하며 얼마 전 개최된 LA한인축제시 유색인종으로는 최초 LA시청광장을 사용승인 얻어 감동을 전달했다.


관람은 만 7세 이상 가능하며 전석 무료이다. 공연 1시간 전 선착순 좌석권을 배부하며 조기매진될 수 있으니 서두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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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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