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2 (목)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충청도/대전/세종

온천의 고장 덕산 나운리조트 ‘숲속동’을 가다!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가족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는 온천의 고장 충남 예산군 덕산면 #나운리조트 단지 내 #숲속동으로 정했다.

 

집에서는 300km가 넘는 먼 거리지만 올해 들어서 만해도 2월과 8월에 이어 벌써 세 번째 찾는 단골 여행지 이다.



 

내가 이렇게 원거리에도 불구 이 숲속동 펜션을 자주 찾게 되는 이유는 펜션에서 5~10분 거리에 #덕산온천, #리솜스파캐슬, 수덕사, 윤봉길 의사 기념관, 한국고건축박물관, 의좋은 형제 공원과 널따란 사과밭 등이 인근에 있어서 손자들과의 함께 시간을 보내기엔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나운리조트 단지의 10여개의 펜션 가운데 갈 때 마다 꼭 숲속동만을 이용하고 있는데, 이유는 사장님이신 주인아주머니의 친절함과 깔끔하고 정결한 시설들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배트민턴, , 투호, 훌라후프, 세발자전거, 닥트, 그네 등 운동기구과 놀이기구를 갖춰 놓았을 뿐 아니라 집토끼와 토종닭도 기르고 있어 어린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 한다.




 



나운리조트 단지 숲속동펜션

주 소 : 충남 예산군 덕산면 대치리 90-30

전 화 : 010-7737-8030  


관련기사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전통과 한옥 이야기 들으러 오세요 대목장들의 작품을 비롯한 무형문화재들의 작품 전시를 관람하는 관객이 작가들의 설명을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오는 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옥박람회를 통해 마련된다. 한옥의 전체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들이 실제 크기의 공포 모형, 축소사이즈의 정자 등으로 전시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한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과 16명의 제자 작품이 전시되는 세션에서는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기법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작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어 공예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전통가구, 침선, 자수, 도예, 나전, 소반 등 이수자들의 전시는 현대생활에 밀접한 작품들로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페어존에서는 전통의 멋은 그대로 살아 있되 실용성과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더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한옥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한옥 안에는 전통과 관련된 모든 예술이 담겨있다” 며



배너
배너
배너